그누보드에 온지도 벌써....
얼마전에 봤더니 그누보드에서 활동한지도 어언 2년이 넘었네요...
사실 첨에 왔을땐 뭐 좀 팔아묵어볼까해서 왔다가 -_-
역으로 낚여서 중독돼 버렸다는 ㅋㅋㅋ
2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참 재밌는일도 많고 다사다난했던것 같네요 ㅋㅋ
근데 이제 날도 따땃해지는데 정모라도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그누에서 실제로 뵌 분들은 열손가락 안에 꼽는다는... ㅜ.ㅜ
요즘 다들 묵고살기 바쁘셔서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딱 한번씩만 만나뵙고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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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기억도 안나네..
그누에 가입해놓고 아마 제로보드에서 살앗던것 같은데..ㅋㅋ
오리 잡으라고요?
뭐 수박죽님이 잡으라면 제가 잡아드릴께요?
치킨집은 어떨까요? ㅋㅋㅋ
근데 다들 바쁘셔서 ㅜ.ㅜ
어제 오리 한조각 먹었는데..
흐미 그맛이 죽이더만..
오리잡자..ㅋㅋ
자게 짬밥은 제가 더 많거든요? ㅡ_ㅡ
상황에 따라서 기준이 바뀌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