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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너무 귀엽습니다..^^
초딩시절 동창이 이런 시를 써서 일등 먹은 기억이 납니다..
감은 잠자는 아가 볼
사겼던 여자애 볼따구를 하도 만져댔더니 나중엔 막 짜증내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