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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해 풀하우스를 팔아묵은 범인..





풀하우스로 ing.. 하고 있습니다..
친구집을 팔아묵은 이영은 괜찮을걸까..
"사랑해 죽여서 미얀해" 한다는 예전 작가 지금도 활동하고 있나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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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요즘 처자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왼쪽이든 오른쪽 손이든 가슴골을 가리면 무슨 정숙하게
보인다고 가련하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건지..^^
좋은 의상들도 있는데..손이 불편해 보입니다..^^
내복을 입고 오든지..^^
어정쩡 하다는..^^

전혀 야하지도 건강미도 아름다움도..낫 씽~ 모르겠습니다..^^
기계 인형 같다는..^^
아마도 드래스코드 잡아주는 스타일리스트가 같은분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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