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참 잘자고있는데..................
밖에서 어느 미틴xx가 크록숑빵빵울려대서
덕분에 동네개들 다깨서 한방탕난리가..
창밖에 대고 소리지를려고했는데
이미 떠난뒤네요...
내잠돌리도 ㅜㅜ............
원룸단지인데 좀 조용하지-_-
자는사람들생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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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밖에서 시끄러우면 아 닥~~~~쵸롸~~~~~
그러는데..
아파트 오고나서부터...예민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