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홈페이지 제작은 허무하다?



뭐든 다 그럴까 싶기도 하고...
작업 하날 끝내고 나면 보람차고 그래야는데 이젠 그런 감흥이 점점 주네요.
그저 또 하나 끝났구나. 좀 허무하고... 뭐 잔금 받을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야하지만.. 그것도 감흥 없고..
어차피 받으면 또 써질텐데... 쌓이는게 아니라 대부분은...
이런 챗바퀴 돌 듯...
뭔가 공장 기계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하고...
봄인데 꽃구경 가자는 소린 귓가를 메아리칩니다 하하하하..
계좌조회와 지갑을 열어보게 됩니다.
그리고 길고 긴... 한숨이 나옵니다. 담배라도 태우듯 길게 길게 내뿜네요..

|

댓글 4개

화이팅 하세욤~
예예 화이팅입니다~~~
기운내세요...
하물며 해고자들의 고충을 샹각하시며 스스로 위로하소서... ^^
그냥 푸념이었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3,236
12년 전 조회 1,141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1,805
12년 전 조회 4,741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1,226
12년 전 조회 1,388
12년 전 조회 1,669
12년 전 조회 2,258
12년 전 조회 1,201
12년 전 조회 3,484
12년 전 조회 5,290
12년 전 조회 1,647
12년 전 조회 1,006
12년 전 조회 1,803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467
12년 전 조회 1,372
12년 전 조회 965
12년 전 조회 2,247
12년 전 조회 1,390
12년 전 조회 1,085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3,768
12년 전 조회 1,129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442
12년 전 조회 1,08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