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술끊은지 5일째

몸이 깃털처럼 가볍고 어디선가 봄바람이 부는듯 합니다

|

댓글 7개

담배를 끈을려고 생각한지 5분째 이미 손에는 담배가 들려있는 게 함정... ㅠㅠ 술은 제가 안마시지만 축하드립니다~~
술은 조절이 되는데 ....
담배가 영 ....

살 좀 찌워요.^^
자전거사서 다음달까진 굶어야 합니다
엥 .... 엄살은 .... 아~ 바라만 봐도 배 부른듯 ....^^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술 담배.. 안좋죠....... 앗.. 펜을 물고 있었네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하.
술은 자작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람 만나는것만 자제하면 어느정도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8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3-28 조회 1,366
13-03-28 조회 1,215
13-03-28 조회 1,615
13-03-28 조회 1,271
13-03-28 조회 1,370
13-03-28 조회 2,858
13-03-28 조회 1,273
13-03-28 조회 1,267
13-03-28 조회 1,756
13-03-28 조회 1,230
13-03-28 조회 1,353
13-03-28 조회 1,337
13-03-28 조회 1,819
13-03-28 조회 1,192
13-03-28 조회 1,399
13-03-28 조회 1,230
13-03-28 조회 2,200
13-03-28 조회 1,228
13-03-27 조회 2,273
13-03-27 조회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