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끊은지 5일째

몸이 깃털처럼 가볍고 어디선가 봄바람이 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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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담배를 끈을려고 생각한지 5분째 이미 손에는 담배가 들려있는 게 함정... ㅠㅠ 술은 제가 안마시지만 축하드립니다~~
술은 조절이 되는데 ....
담배가 영 ....

살 좀 찌워요.^^
자전거사서 다음달까진 굶어야 합니다
엥 .... 엄살은 .... 아~ 바라만 봐도 배 부른듯 ....^^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술 담배.. 안좋죠....... 앗.. 펜을 물고 있었네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하.
술은 자작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사람 만나는것만 자제하면 어느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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