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를 떳어야 했는데....
'지OOO님'이라는 닉으로 활동하시는 분의 글이 올리자마자 바로 지워졌네요.
니르바나의 경지에서 고기먹고 이쑤시다가 걸려서 파계승이 된
여느 스님과 같은 그 글이.....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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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하루종일 궁금해 죽을듯 ㅜ.ㅜ
혹시 지운아빠님인가요? ㅋㅋㅋ
다시 회상하자면....대충 이런 내용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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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웹 접근성이란 화두에 근접해있는 현자이고 자게 접속을 궂이 하지 않아도
내가 곧 자게이고 SIR이 되어져 있다.
오늘은 바쁠듯 하다....
읔...떵이 매렵군하....
나는 급 떵을 해결 한 뒤 사무실 이전 준비를 해야하는 바쁜 몸이니 모두들
안녕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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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이었어요.
전 다른건 안바라고 스스디 한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