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잠좀 재워주이소..

미치겠습니다.
자야 하는디..
지금 못자고 환장하고 있습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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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자장~ 자장~ 우리얘기 잘도잔다....토닥토닥~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잠이 저절로 오지 않을까요?
따땃한 우유를 한잔 드셔보시는건?
아 그보다 우선 컴퓨터를 끄세요;;;
술을 한 10병드시면.......................................2일을 고생하구 ㅋㅋㅋ
내가 왜 잠을 안잤을까 할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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