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

왕복 약 11시간의 운전과 10시간의 찜질방 체험 및 취침에 이어 한국마켙에 들러 장보기 신공을 펼치고

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한국식 짜장면 흡입을 모두 마치고 1박2일 시카고 찜질방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귀가 했습니다.

도착하니 찜질방을 왜 갔는지도 모르게 피로가 밀려 오는군요....ㅠㅠ

남은건 뽀사시한 얼굴과 야들야들한 피부만 남은듯 하네요....ㅎㅎ

벌써 자정이 가까워 오는군요. 오늘은 일단 자고 내일 날이 밝으면 다시 오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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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파치님 그냥 집에 미니찜질방 하나 들여 놓으시죠...^^
찜질방에서 먹는 팥빙수와 시원한(?) 처자들 구경은 어떻게 하죠?
찜질방 다녀오시느라 욕보셨네요 ㅜ.ㅜ
욕까지는 아니더라고 조금 힘드네요.....^^
이번주에 출장가는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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