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04-05
|
조회 1,311
|
|
|
|
13-04-05
|
조회 1,240
|
|
|
|
13-04-05
|
조회 1,597
|
|
|
|
13-04-05
|
조회 1,211
|
|
|
|
13-04-05
|
조회 1,229
|
|
|
|
13-04-05
|
조회 1,192
|
|
|
|
13-04-05
|
조회 1,383
|
|
|
|
13-04-04
|
조회 1,185
|
|
|
|
13-04-04
|
조회 1,248
|
|
|
|
13-04-04
|
조회 1,261
|
|
|
해피아이
|
13-04-04
|
조회 1,304
|
|
|
|
13-04-04
|
조회 1,224
|
|
|
|
13-04-04
|
조회 1,527
|
|
|
|
13-04-04
|
조회 1,257
|
|
|
|
13-04-04
|
조회 2,014
|
|
|
|
13-04-04
|
조회 1,210
|
|
|
|
13-04-04
|
조회 2,487
|
|
|
|
13-04-04
|
조회 1,219
|
|
|
|
13-04-04
|
조회 2,105
|
|
|
|
13-04-04
|
조회 2,460
|
댓글 8개
늦게까지 계시네요
다른 개발자님들이 전부 작업 중지해야 되어서...
어쩔수 없이 하고 있어요.....ㅠㅠ
이렇게 새벽에 작업하는것만으로도 벌써 4개월째....ㅠㅠ
이천님께서도 항상 열심이 하시는....^-^
매일 같이 이러고 있네요.
뭔가는 해야 하는데 손에는 안잡히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냥 머리속에서
맴맴돌기만 하네요.
멍 때리고 있으니, 답답하기만 느낌..
이때 저는 3가지중에 하나을...
1) 날씨가 따뜻하고 좋으면 다음날 새벽에 가족 데리고 산으로
2) 아주 조그마한것을 해보는...
3) 이도 저도 않되면 잠을 푸욱 자는~~
작업할때는 잘 되다가
또 어던때는
위 말씀대로 진짜 멍때리고 손도 안잡히고 답답한 느낌.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마음은 굴뚝같네요.
이달안에 울산이나 다녀올까 계획중이긴 한데..
다른 분들도 다 그럴때가 있으시더라구요...ㅋ
도움을 드릴 방법이 없으니...ㅠㅠ
저의 경우지만
다 잊어버리고 당일 치기로
5일장이나, 산속으로 드라이브 다녀와서
푸욱 잠자고 일어나면 조금 도움이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열심히 영화 다운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