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고향에서온 문어를 먹심더~~~~

울진군 죽변면에 계시는 누님이 문어를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보내왔군요.
이웃을 청해서 맛있게 냠냠쩝쩝 하고 있습니다.
같은 통로의 이웃 분들과 좋은 교류의 시간입니다.
전쟁이야기도 간간이 나오네요.
비는 주룩주룩 오고 꾸무리~~~ 한 것이 문어맛을 더욱 좋게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는 sir 가족 여러분 쉬엄쉬엄 건강 챙기면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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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동해쪽 문어 고추창에 찍어 소주랑 먹으면
캬야~~~

즐거운 주말 보내시네요...^-^
문어하니깐 낙지먹고싶네요←응?!
울진..
낙지 낙지..
라면에 타서 먹으면 더 맛 있습니다..

문어보다 큰게 낙지..^^ㅋㅋㅋ
아닌가? 반대로..^^
아~ 문어 낙지 먹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입안에 침이 ㅠ 도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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