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철야조 출첵 시간이 왔습니다.

· 2013-04-08 (월) 00:00:01 · 1261 · 13
오늘 철야하시는 여러분.`
다른 때 보다 더욱 대단해 보입니다.

저는 내일 오전까지 끝내줘야할 프로젝트가 있어서.

밤을 새울 예정입니다.

늘 새우는 밤이지만 프로젝트 마감일은 늘 긴장이 되네요 .

이번건은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내일 마무리된 내용을 기다리는 클라 를 위해서 라도 오늘은 정신 차려서 안놀고 일하려고요.

우리 철야조 님들도 오늘 힘내시고 철야 화이팅 하세요.^^
|

댓글 13개

1등...오래 간만에...복권 당첨된 기분입니다...^-^
2013-04-08 (월) 00:13:25
실제로 복권에 당첨되면 훨씬더 좋겠죠.^^
이번주에 로또 구매하세요 ㅎ
2013-04-08 (월) 00:09:44
2등~~
눈이 슬슬 감기네요 ㅜ.ㅜ
2013-04-08 (월) 00:13:36
잠올때는 자야 됩니다.^^
2등 축하 드립니다 ㅎ
3등~~
눈이 슬슬 감기네요 ㅜ.ㅜ (2)
2013-04-08 (월) 00:13:44
오리 님이랑 같이 주무세요.^^
막 퇴근했습니다.. ㅜㅜ
2013-04-08 (월) 00:33:52
퇴근이 늦으셨네요.~~
얼렁 쉬세요.^^
울고 넘는 박달재 다녀왔네요.... 무선 통신도 울고 넘을듯 하네요 ㅎㅎㅎ^^;;
2013-04-08 (월) 00:45:08
ㅎㅎ 저는 말로만 들어본 박달재라니.^^
성당에서 출첵.....
2013-04-08 (월) 01:55:43
오늘 안오시나 했습니다.
아파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핫식스 마시고 분노의 포샵질을 했더니...벌써 네시네요. ㅎㅎ 늦은 출췍하고 갑니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4-08 조회 1,309
13-04-08 조회 1,375
13-04-08 조회 1,823
13-04-08 조회 1,262
13-04-07 조회 1,263
13-04-07 조회 1,240
13-04-07 조회 1,222
13-04-07 조회 1,380
13-04-07 조회 1,987
13-04-07 조회 1,320
13-04-07 조회 2,504
13-04-07 조회 1,206
13-04-07 조회 1,410
13-04-07 조회 1,562
13-04-07 조회 1,388
13-04-07 조회 4,357
13-04-07 조회 3,066
13-04-07 조회 1,248
13-04-07 조회 1,291
13-04-07 조회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