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렸습니다.

요즘..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수업이라..ㅠㅠ
냑에 올 시간도 없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그래도 할일이 아직 남아있는 이유가..먼지..쩝...

부산에 수업나간지.. 1달 조금 넘었는디..
살이 쭉~~~~~~~~~~쭉..빠지네요.
덕분에 맥주배가 좀 들어간듯...ㅎㅎ

다들 잘 지내시죵???

세상이 하~~~~~~수상하지만..
냑은 항상.. 건강한 미소로 반겨주네요..

다들 파이팅하는 한 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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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수업가셨다기에 학생이신줄 ㅎㅎㅎ
학생들이랑 친해지시면 줄었던 뱃살이 다시 나오겠군요 ㅜ.ㅜ
컥...부산 한번 오세용..
부대앞에 무한 리필 홍합집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안먹습니다. 미운오리스키님..대접할께요..ㅋㅋ
저는 먹고 이틀 배탈이 나서리..ㅠㅠ
전 부산가면 젤 먹어보고 싶은게 돼지국밥이에요 ㅋㅋㅋ
엄청 기대가 크다는 ㅎㅎㅎ
ㅎㅎ
돼지국밥 & 밀면..ㅎㅎ
안녕하세요 ^^;
제이~~~~~~~~~~~문...
올만..
어디서 지내???
아..늦게봤네요 ㅎㅎ
창원에서 대학교 다니면서 일하면서 살고있습니다 ㅎㅎ
엄청 피곤하시겠네요;;

몸관리, 목관리 잘하세요ㅎㅎ
ㅎㅎ..넹..수박죽님..
아바를 좋아하신다니..
올해.. 연세가?..ㅎㅎ
농담입니다..

걱정해 주셔서..감사합니다.
아바를 좋아하기 보다는 아바 노래를 좋아해욤~ㅎㅎ

약 8년 전쯤에 우연히 알게됐는데 노래가 넘 좋은것같아요!!
워낙..유명했던 팀이라..
나이를 떠나서..다들 좋아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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