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악몽에...
그제도 악몽에 시달렸는데
어제는 밤새도록 가위눌려서 죽는줄 알았네요 ㅜ.ㅜ
연달아서 한 대여섯번은 눌린듯...
왠 남자 귀신놈이 자꾸 몸을 더듬더듬 ㅡㅡ;;
중고딩때 오컬트 문화(심령,괴기 이런거..)에 심취해서 빠져든 이후에
밤마다 가위에 눌려서 비명지르면서 깨나고 했었는데
그때의 악몽이...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7개
걍 관심만 많았더라는 ㅎㅎ
이제 눈을 뜨실때가 된 것 같은데효~~
깼는데 울었더라구요 흑흑..
낭떠러지로 계속 떨어지는 그리고 바닥에 부딪히면 잠에서 깨고 몸에 전류가 계속남아있공ㅇㅅㅇ(키크는꿈이라는데...흠;)
그리고 초6때 그자리에서 맥주병맞고 죽을뻔도했는데 돌아가신 막둥이작은아버지 모습이 보이셔서 살았다는 전설이..ㅇㅅㅇ;
아무래도 그자리가 키크는 잠자리인듯? 거기서 자면 키가 큰다? 라능..ㅎㄷ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엄청 졸립네요 =_=
심신이 약하면 그럴 수 있으니 몸보신좀 하세요...
오리고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