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했습니다. 전쟁난줄 알았습니다.
머리가 깍이는 소리를 들아며 스르르~
명상 수준의 달콤한 선잠,
근데 갑자기 미사일 어쩌구 하며 북한식 톤의 뉴스,
그동안 한번도 본적 없던 티비조선의 뉴스~
그 뉴스를 듣는 동안 무슨 선동질을 받는듯한,
뉴스만 듣고 있으면 이미 미사일이 발사된듯 한,
전쟁이 난 줄 알았네요,ㅡㅡ
이렇게 뉴스를 진행하는곳도 있군요,
명상 수준의 달콤한 선잠,
근데 갑자기 미사일 어쩌구 하며 북한식 톤의 뉴스,
그동안 한번도 본적 없던 티비조선의 뉴스~
그 뉴스를 듣는 동안 무슨 선동질을 받는듯한,
뉴스만 듣고 있으면 이미 미사일이 발사된듯 한,
전쟁이 난 줄 알았네요,ㅡㅡ
이렇게 뉴스를 진행하는곳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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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한번해보고싶었네요..ㅎ;
언젠가 여자 안마사 있는 곳 갔다가 갑자기 무릎 위로 앉는 추행을 당한 후론, 아저씨 혼자 계시는곳을 선호합니다.ㅋㅋㅋ
이발공인요금인가가 만원이라더군요,
시가지 중심이 아닌 변두리, 특히 초등학교 주변에 저렴한 이발관 있어요.
그리고 대부분 면도까진 안해주던데 제가 가는 곳의 사장님은 서비스로~
이발 끝나고 귓옆부터 목덜미, 목뒤로 1차,
눕히고 수염 끌끔하게 2차, ㅎ 만원에 이 정도면ㅎㅎㅎ
2년간 이용했는데 거래처가 옮겨서 저도 이젠, 다른 좋은 곳 찾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