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속도로 타고 오다가,기분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별건 아니구요..
휴게소에서,담배피면서 쉬고있는데, 저쪽 옆으로 버스기사분이 어떤분하구 지나가시는데
나이는 4-50대 인듯한데 ,대화하는 옆얼굴에서 그분 어릴적 표정을 봤습니다...
약간 장난스러운,,,
왠지 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상입니다.
썰렁 ...
-_-
덧글...
휴게소에 심어져있는 단풍나무에 단풍이 예쁘더군요..
곧 크리스마스가 옵니다...
솔로들이여
분발할지어다.
나이는 4-50대 인듯한데 ,대화하는 옆얼굴에서 그분 어릴적 표정을 봤습니다...
약간 장난스러운,,,
왠지 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상입니다.
썰렁 ...
-_-
덧글...
휴게소에 심어져있는 단풍나무에 단풍이 예쁘더군요..
곧 크리스마스가 옵니다...
솔로들이여
분발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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