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동양무예과 학생들과 함께..
어제 날씨 좋았지요..정말 좋았습니다.
양지 파인리조트에서 용인대학교 동양 무예과 150여명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파른 산악의 첼린져코스를 날라 다니더군요. 저도 덩달아 날라 다녀습니다...ㅠㅠ
오자마자 쭉 뻗었습니다~~아주 잠깐 눈 붙였는데 무려 4시간만에 깨더군요..행복한 기절 입니다..
챙피한 얘기지만 지금 온몸이 쑤십니다...
학생들이 모두 미남 미녀 였습니다.
특히 몇몇의 이쁜 여학생을 볼때 효섭님 생각 나더군요^^ 소개 해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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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덩달아 즐거운 마음입니다..
왜 안보이시나 했었습니다..^^
아니면 아직 안 주무신건지..
함께 깨어계시니 눈물나게 반갑습니다..^^
세탁기에 놀다 지저분해진 옷들 빨래하고,,
그누에 조직 점검하고,,,ㅎㅎ
새벽에 파는 토스트 아즘니하고 세상 얘기 나누다
들어와보니 댓글이 달려 있군요..
요즘 고생 많으시지요?다음에 뵈면 조용한 레스토랑에서
짜장곱~배기로 쏘겠습니다..
팔,다리,허리가 욱신 됩니다,,
이런 근육통은 언제나 기분이 좋으니까.. 아침마다 배트민턴을 쳐볼까 합니다..
그 조직 무서버서 가만히 죽어서(?) 살아야 할 듯합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 되십쇼~~~~! (조직성 말투)..
홈페이지가 점점 플레쉬 해지시더라구요~산뜻한 별장 처럼..ㅎㅎ
홈이 썰렁한 것 같아서 예전에 걸었다가 내렸던 것들 그냥 연결만 해 두었습니다.
일단 이번 강좌 끝까지 하고 틈틈히 별도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와 함께 손보려 합니다...
조만간 제 밥줄을 위협하실 것 같아 불안합니다.
....ㅠ.ㅠ
노래 나옵니다,,아싸~~빙고,,,,,ㅎㅎㅎ
제가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학생신분이라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몸으로 때웁니다. ^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