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사진 몇 장

귀차나서 걍 블로그에 사진 줄여서 한꺼번에 올리고 알캡쳐로 캡쳐ㅋㅋㅋ

그런데 사진 사이즈가 커서 사진 반 이상 못올렸다는게 함정..흐규


용량 큰 사진도 올라가게 해달란말이다 네이X!!!



처음 입구에 인위적으로 심어놓은 꽃만보면 봄이다~ 싶은데..

나무들은 휑... 바람도 슝슝~~ 햇빛도 쨍쨍해서 자리깔고 누워있다가 익을뻔했네여ㅋㅋㅋ

그리고 잠자는 동물들.......... 힘들게 인파를 뚫고 구경했는데 다들 자고있...ㅠㅠ

하긴 애들이 피곤하기도 할거같아요..



마지막 사진..

보초중인 미어켓과 아이와의 불꽃튀는 아이컨텍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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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오우~ 키타까징 가지고 가셨나 봐요~~ ^^
여유롭게 데이트 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기타는... 갖고 놀러온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구욤ㅎㅎ
으 부럽네요 ㅠ
간첩님도 날씨좋을때 놀러가세요ㅎㅎ
우와 사진 잘 찍으셨네요...^^
급하게 찍었는데.. 감사합니다ㅋ
부럽습니다 ㅠ
이번주에 가는게 더 좋을거같아요ㅜㅜ
헐손톱에 곤충이 박혀있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
나비입니다~~~~
대공원가서 호랭이는 안보시고 새랑 염소만 보고 오신듯 ㅜ.ㅜ
걔네들사진이 용랑때문어 다 짤렸어욬ㅋ
게다가사자홍랑이는 사람이너무많아서 패스했구요ㅜㅜ
저희 집앞이라는 주말마다가서 이제는 눈감고도 갈것같다는 ㅠㅠ
주말마다 힘들어죽겠어용
부럽네요~

집 근처에 그런 좋은 공원이 있다니..

전 거기 가는데 1시간 반 걸려요ㅠㅠ
어린이 대공원.. 아련했던 시절에..
즐거웠던 시절에 어쩌면 격정적인 시절에 기억이..^^생각 납니다..^^
수박죽님에 손톱 메니큐어가 앙증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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