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를 몇일간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단가가 많이 낮네요.
작업예상시간이 예를들어 1달이라면, 한달 급여정도는 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작업의뢰만 가지고 프리랜서생활하기는 왠지 많이 힘들어보이는군요.
제가 받는 단가가 많이 낮다고 생각했는데...
작업의뢰에 비하면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받고 있는듯한 느낌이...
어쨋거나 활동지수가 올라서 작업의뢰를 보고 있는데... 작업자로서 그냥 좀 씁쓸하달까요.
개발자 단가는 좀처럼 올라가지 않는군요. (왠지 슬픔...)
작업예상시간이 예를들어 1달이라면, 한달 급여정도는 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작업의뢰만 가지고 프리랜서생활하기는 왠지 많이 힘들어보이는군요.
제가 받는 단가가 많이 낮다고 생각했는데...
작업의뢰에 비하면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받고 있는듯한 느낌이...
어쨋거나 활동지수가 올라서 작업의뢰를 보고 있는데... 작업자로서 그냥 좀 씁쓸하달까요.
개발자 단가는 좀처럼 올라가지 않는군요. (왠지 슬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
의뢰 하는 분들이 작업예상시간이라는 말을 이 기간까지 해주면 된다 라는 의미로 기간을 정하는 것 같더군요
즉 작업예상시간 1달이면 1달 이내에 작업을 완료해주면 된다 이런 의미로 정해놓은 경우가 있고
어떤 의뢰자는 실제 작업 기간이 1달 정도 걸릴 것이다라는 의미로 정하는 분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