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끊는 법..^^

반경 10키로 내에 술을 다 마셔버리고
시체가 되는 겁니다..^^
농담입니다..^^

처가,사위 벌초는 적당히 ..
어르신들이 집안 조카에게 술을 아주 많이 권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례행사..^^
고모님이 술이라면 알레르기.. 체질상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하시는 분이신데 내 아들 술은 내가 마십니다 하시면서
술을 드시는 겁니다.. 다들 걱정되고 고종사촌 동생을 불러올 겨를도없이 이미 상황 끝..^^ 

주무시는 겁니다.. 어르신들도 당황하시고..
결국은 고모부님이 한참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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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모님 여장부시네요~^^
두 분이 계십니다..^^
포스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중요한건 우리 집안에 아들이 없다는 거죠..^^
아....머리 아픕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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