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지금은 농땡이의 시간...

· 2006-04-30 (일) 03:28:01 · 1247 · 6
기본강좌의 끝이 보이는 8부능선에 걸터 앉아서
신발 끈 풀고 널부러져 앉았습니다.
낯익은 님들은 다들 주무시는지 안보이시는 휴일 새벽이라서
농땡이 치는 것도 심심하고 재미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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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06-04-30 (일) 03:30:53
박자 맞추러 긴급 출동 하였습니당~~~~!!!
하하..
감사합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2006-04-30 (일) 03:34:05
어려운 시간과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셔서 해주시는 강좌에 감사드립니다~~

좀 시간이 흐른뒤에라도 아마 강좌를 보신분은 많은 감사의 말씀이 있을듯 합니다....

그안에서 보람을 느끼시는 싸부님의 모습이 화~~악~~~!
늘 감사의 맘뿐입니다. ^^;
아직 안주무셨군요..^^
예
오늘은 낮엔 시내 일대를 출장차 돌아다니다가 .
저녁 무릅에 또 바삐..조금 미룬 일 정리 하고
밤되서.. 자게에 한번 들렸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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