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제가 불금에.. 19금이었군여.
19금.. 뭔가 은밀한 짓을 할만한 날이었는데.
4.19라서 경건하게 집에서 보냈습니다.
4.19라서 경건하게 집에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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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긴 도로도 다 뜯어 고치는 판에..
19불금이라니.. 핑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