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에 만든 '컴퓨터'를 아직도 쓰고 있다니
구+ 에서 업어온 글입니다.
Computer History Museum에서 사람을 보내
1948년에 만든 '컴퓨터'를 아직도 쓰고 있는 텍사스 회사 이야기.
입력은 편치 카드로
'프로그램'은 전선이 얼기설기 얽혀있는 '플러그 보드'로 ..
Computer History Museum에서 사람을 보내
그만 쓰고 기증하라고 했지만,
동작하는 한 계속 쓸 것이라고 했다나 ...
직원들 월급 처리도 이걸로 한다고 하는데,
세법이 바뀔 때마다 정말 프로그램도 바꾸는지....
입력은 창업자 아들이 직접 펀치 카드로 하나 봅니다. 펀치카드로...
그런데, 지금 겔럭시노트 한 50~60년 쓸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입력은 창업자 아들이 직접 펀치 카드로 하나 봅니다. 펀치카드로...
그런데, 지금 겔럭시노트 한 50~60년 쓸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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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지대로 고장나더군요...으흐흐
예전에 저도 뭐 였는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a/s 기간 끝나고 한달 딱 지나니까 고장나서 뭐징?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