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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전환을 위한 네이밍을 너무 수시로 한다면..?



상호를 바꾸거나 브랜드를 바꾼다는 것은 큰 문제..
하지만 아니러니하게도 영세업자거나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이런 네이밍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죠.
막대한 비용을 들여 네이밍 등을 하지 않고.. 이를 유지하는 것에도 상대적 부담이 적으니깐...
그러다보니 긴 안목을 가지고 네이밍 등을 하지 않으며 이 역시 수시로 교체하는 오류를 범하는 듯 합니다.
실제 대기업 등에서 사명이나 로고 등을 바꾸는 것엔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죠.
막대한 비용이 들기도 하거니와....
상대적으로 결정된 결과물에 대해선 쉽사리 바꾸는 경우가 없죠.

물론 광고 등을 통해 결정된 결과물에 대한 어필이 잘 되기도 한 까닭에..
단지 비용만이 아닌.. 기존에 구축한 가치를 쉽게 전환하기 어렵다는 것이기도 할 듯..
반면에... 소규모 업체 등의 경우는 광고 등에 많은 집중을 할 수도 없다는 것이 도려 비용의 상대적 긴축..
이는 결국 교체에 대한 부담의 감소로 수시 교체하게 되고..
제작 또한 막 제작을 하게 되는 듯 하네요.

큰 업체일 수록 브랜드 디자인 등이 간명한 것에 반해 작은 업체일 수록 비광고 효과에도 최대한 가치를 끌어
내려 로고 등에 너무 많은 부담을 주게 되는 듯..
그렇다보니 엄청나게 복잡하고 잡다한 디자인이 나오고.. 이는 쉽게 질리기 마련인 듯..

단순화되면... 기업을 어필하는데 어렵다는 식의 편견을 버리고..
중장기적으로 보는 것이 상호, 브랜드 네이밍에 있어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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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916126-f4349352e1466d131eb3df2354099a1d.jpg]
이런 거요? ㅎㅎ
하하 뭐 나쁘지 않네요. 넘 수시로 바뀌는 것이 안좋죠.
글자 로고는 DELL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꽤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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