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에서 베스트 키워드을 눌러서 보고.....

저건 그냥 때린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30497

누구나 스트레스 다 받지만...
이건......

저의 아이들이 다 커서
다행이라는 생각에 휴우~~


저의 아이들이 다닐때 담당 유치원 선생님은
졸업식때 울고
몇년후 담당했던 아이들에게 다 전화해서 사비로 맛난거 사 주셨던데

참 세상이란 요지경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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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염... 짜증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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