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8)-10=142<1÷60
오늘 새벽에 플래시강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격려 해주신 분들과 함께 해주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만 기억하고
전부 잊겠습니다.
강좌를 했었다는 사실까지도..
평안들 하시길..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1개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원하오며~~~~~
감사합니다....
유익한 강좌와 함께한 몇일 매우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것입니다.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따라가기도 버거웠던 분량인데 만드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하시는 일도 차질없이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집사람 출근시켜주고 와서 새벽에 만든 결과물을 눌러보며 바보처럼
혼자 싱글벙글... 상상이 가십니까? ㅋ
저도 이제 출근합니다.
5월의 첫날, 일주일의 첫요일, 하루의 시작인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좋은 일주일, 좋은 한달 되시기를... ^-------------^
그 동안 노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 ^^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함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삶에 아름다운까지 가려쳐주신 그 따뜻한 마음.. 사랑.. 고마움... 그리고 모든 말씀 까지도……
...
편히 쉬시며...
편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직도 2강을 못넘어갔는뎅...
사실은 제가 요즘 딴짓을 하느라고, 플래쉬 공부를 않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주중으로 다시 시작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 강좌 삭제되는건 아니죠? ^^
짝짝짝~~
저도 시간나면 집에서 한번 따라해 보겠습니다 ^^;
컴퓨터에 다운받아놓고 꾸준히 보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에 여유를 찾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길...^^*
근데? 제목 뜻이 머에여?
이제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숙제를 끝낸 아이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