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이런 이야기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2013-04-29 (월) 23:55:18 · 1290 · 3
만..
아주 오랜만에 후배를 만났습니다.
이 애기 저 이야기 하다.
형 제 어머님은 60대 까지 생리를 하셨습니다..
미쳤나?(속으로)
잔잔히 스토리를 말합니다..
아버님이 봐 주셔서 전에 성형수술도 유명 의사한테하고..
70대 까지도 생리 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야~ 나 약속있어 먼저 간다 ..
말이 되는 소리 인가요..
|

댓글 3개

2013-04-30 (화) 01:37:04
무슨 의도로...그랫을까요?
글쎄요..
외로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워 낙에 착하디 착한 순둥이라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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