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철야조 출첵하고 일 시작 할까요?
이제는 멈출수 없게된 철야조 출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출첵글 안적으면 화장실 갔다 그냥 나온것처럼 많이 찝찝하더군요 ㅎㅎ
맨날 출첵하시는분들도 아마 저랑 같은 생각이실꺼 같습니다.~
지금 취직 자리를 알아보고 있어서 회사 다니기 전까지는 철야조 출첵을 할건데요
취직하고 나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ㅜㅜ
오늘 철야조 님들 출첵하시고 일들 가뿐하게 시작하세요.~~
PS. 좋은 직장 구하도록 응원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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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이등으로..쩝..
팔콤님땜시롱..
오늘도 힘내서 일하세요.~
반갑습니다 벤지님.^__^
알람도 11:50분에 맞춰두고 일어나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
출첵은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쉽지만~ 부디 좋은 직장 구하시길^^
제 연봉을 맞춰주기가 힘든가 봅니다 ㅜㅜ
나인님의 기를 받아 좋은곳에서 연락 올꺼라 믿습니다.^^
잡코 를 보는데 부산쪽은 연봉이 너무 짜서 구하는데 오래걸릴수도 있겠네요.
그사이에 지사 내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잠오는데 작업땜에 못자면 정말 속상하죠 .
저도 오늘 감기약 먹었더니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
피곤해서 떡실신했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ㅋㅋ
하아.. 지금 일어나면 어쩌자는거징 ㅜ.ㅜ
어쩌자는 거징 ㅎㅎ
인제부터 달리세요.^^
저도 애를 3을 키우다보니.. 에효 직장을 얻어야 하는지.. ㅡㅡ;;
암튼 홧팅하죠.. 우리들은 아빠이닌가요^^ 아자아자
연차만 먹어서 연봉만 쎈 하수입니다 ㅜㅜ
아빠라서 기운내야죠 지금도 저희 애들 생각하면서 밤새는중입니다 ^^
같은 부산분이시닷~ ㅋㅋ
검은여우 님도 부산이셨군요
물좋고 공기 좋은 부산에 사는 분을 만나니 기쁨이 두배가 되네요.^^
늦게나마 출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