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끊은지 언 130일째 휴~~~~!

하루에도 12잔 커피를 즐기며 담배는 한갑반을 피워대고 ㅠㅠ
개발하다 머리를 쥐어 짜던 130일전 내 모습...
담배는 좀 끊기 힘드니깐 커피라도 끊어서 돈이라도 좀 굳게 해야지(계속 자판기 캔커피만 마셔서... 부담스러움)
했는데 벌써 끊게 된지 130일이 되었어요.

현재 하루평균 1만원의 커피 값을 아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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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의 홍차, 녹차, 헛개수 값을 내며 살아가고 있음 ㅡㅡ;;;;;
돈 굳힐려다 두배가 되어 버렸어요.
에이씨 다시 커피 먹을까???? 홍차 티백 사놓고 안타먹고 있음. 아 정말 귀찬아...

저처럼 타 먹기 귀찬아 하는 분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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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커피 하루에 2잔 내려먹습니다.
사무실에 아메리카노 커피내리는 기계에서..
외에도 간식 각종티 사탕 등등이 떨어질줄 모릅니다. ㅋㅋㅋ
약올리죵...
약오르면 지는것입니당...ㅎㅎ
저희도 있는데 ㅠㅠ 전 담배 피러 나갈때 꼭 사먹어요 ㅜㅜ 타서 먹는거를 못하겠음 계속 쓰레기 생겨서 ㅠㅠ 종이컵 쓰니깐 쓰레기, 텀블러쓰면 설거지, 아나 이런건 왜케 귀찬은지... 달달한건 안먹어서 그건 안부럽네요 ㅋㅋㅋ
캔 커피 당분이 많아 별로입니다..
덕분에 다방커피 끓이러 갑니다..^^
헐킈 ㅋ; 잘 자시나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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