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언제자나..

날 꼬박 새우고..
점심은 갈치조림으로 나가서 먹고,.,.
미장원가서 이발좀 하고..

그리고 지금 들어왔네요..
눈은 감기는데
잠은 들것 같지 않고..

매일 야간조 하다보니
이젠 리듬이 완전히 깨졌나 봅니다.
나이도 있으니 갈때가 된것인지..


에효..
지금은 속이 쓰립니다..

|

댓글 11개

미용실에서 원빈 머리해주셨는데 눈물이 나오고 말았져...........
원빈? 아저씨 머리?
그냥 짧게 깎아달랬더니 사진 보여주시면서 원빈 머리해준다길래;;
걍 짧은 머리라고 하면 괜찮은데
원빈 머리라고 하면 돌던지져 ㅜㅜ;;
저는 밤새고 미용실 가면 머리 만저줄 때 졸음이 와서 고생을 많이 해요.ㅡㅡ;
이쁜 처자가 만져주면...좋아요..ㅠ
저도 일어나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눈이 따갑습니다.
최근에 억지로 주간형 만들어 놓은걸 한번에 야간으로 돌아 가버리네요.
ㅋㅋ
전 주간형은 포기..
잠을 제대로 주무셔야 건강하죠ㅠ
그러게요...에효
자야되는데..
다시 멀티업로드 버그잡이 수정작업 시작..
힘내세요 ㅎㅎ 힘쇼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158
12년 전 조회 2,475
12년 전 조회 1,124
12년 전 조회 1,297
12년 전 조회 1,789
12년 전 조회 1,175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2,877
12년 전 조회 1,821
12년 전 조회 1,302
12년 전 조회 2,268
12년 전 조회 1,102
12년 전 조회 1,396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240
12년 전 조회 1,060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2,454
12년 전 조회 1,181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394
12년 전 조회 1,194
12년 전 조회 1,816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1,607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