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년 전
|
조회 1,241
|
|
|
|
12년 전
|
조회 1,812
|
|
|
|
12년 전
|
조회 1,200
|
|
|
|
12년 전
|
조회 1,211
|
|
|
|
12년 전
|
조회 2,117
|
|
|
|
12년 전
|
조회 1.2만
|
|
|
|
12년 전
|
조회 2,663
|
|
|
|
12년 전
|
조회 1,819
|
|
|
|
12년 전
|
조회 2,980
|
|
|
헌이
|
12년 전
|
조회 1,213
|
|
|
|
12년 전
|
조회 1,137
|
|
|
|
12년 전
|
조회 1,312
|
|
|
|
12년 전
|
조회 1,107
|
|
|
|
12년 전
|
조회 2,017
|
|
|
|
12년 전
|
조회 1,228
|
|
|
|
12년 전
|
조회 1,121
|
|
|
|
12년 전
|
조회 1,373
|
|
|
|
12년 전
|
조회 1,181
|
|
|
|
12년 전
|
조회 1,146
|
|
|
|
12년 전
|
조회 1,279
|
|
|
|
12년 전
|
조회 1,201
|
|
|
지운아빠
|
12년 전
|
조회 1,120
|
|
|
|
12년 전
|
조회 1,114
|
|
|
|
12년 전
|
조회 1,140
|
|
|
|
12년 전
|
조회 1,808
|
|
|
|
12년 전
|
조회 1,456
|
|
|
|
12년 전
|
조회 2,824
|
|
|
|
12년 전
|
조회 1,139
|
|
|
|
12년 전
|
조회 1,475
|
|
|
|
12년 전
|
조회 1,288
|
댓글 9개
- 할 일도 여유도 없는 절망속에서 '묵공' 씀-
하지만 제가 이렇게 노는 모습을 그 누군가는 공감하지 않는게 현실이죠.
오히려 그들은 노는 저를 비난을 하겠죠.
결국 마음먹고 놀아보는거 보다 그들의 비난을 안 받는게 낫다고 생각되어 오늘도 닥치고 일을 합니다 ㅜ_ㅜ
진짜 일 없으면 일이 하고픈데 일 많을땐 더 놀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