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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할 일도 여유도 없는 절망속에서 '묵공' 씀-
하지만 제가 이렇게 노는 모습을 그 누군가는 공감하지 않는게 현실이죠.
오히려 그들은 노는 저를 비난을 하겠죠.
결국 마음먹고 놀아보는거 보다 그들의 비난을 안 받는게 낫다고 생각되어 오늘도 닥치고 일을 합니다 ㅜ_ㅜ
진짜 일 없으면 일이 하고픈데 일 많을땐 더 놀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