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합격하고서 못 온다고 전화 한통은 해주시는 센스

합격후 온다고 7일동안 기다리고 있다가
출근하지 않길래
전화해서 확인해야 하는게 ....

최소한 전화나 문자, 메일로 못온다라는 센스는
필요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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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른 신용없는 사람은 안오는게 도와주는거죠...
음... 굳이 확인 안하시는것이 좋았을듯..
전화요금 50원도 아깝네요..
일주일동안 어떻게기다리나요 바로다른사람 뽑는..
출근한다고 해서 그 다음날 아무런 연락도 없이 출근을 안한다는것은 회사를 다닐 의사가 없는것으로 생각하고 다른 직원을 뽑는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최소한의 전화한통(문자나 카톡을 보내는것도 기본 예의가 아니죠)도 하지 않고 무단결근을 한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뽑히면 간다하고 연락없이 안오는경우가 수두두두두룩~~ 하다고 합니다. 개념을 말아묵고 다니는 사람들이네요.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책임감 없는 모습으로 보이면서 결국 어디를 가나 제대로 성공하기 힘든 타입이죠.
보통 출근을 안하면 당일 바로 전화하지 않나용?
그래서 항상 한명 더 준비해놓아야 한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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