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 철야조 분들 오실 시간입니다.
저는 오늘아침까지 밤새고 오후에 일어나서 애기좀 보고 했더니
하루가 후딱 가네요.~~
저희 와이프와 둘째가 오늘 퇴원해서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병원 얘기 관련해서 참 할말이 많지만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우리 철야조 님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해서 일하세요.
전 라면 먹고 컴백하겠습니다.^^
하루가 후딱 가네요.~~
저희 와이프와 둘째가 오늘 퇴원해서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병원 얘기 관련해서 참 할말이 많지만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우리 철야조 님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해서 일하세요.
전 라면 먹고 컴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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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퇴원 축하드립니다~~ 고생 마이 하셨네요...
요즘 날이 풀려서 그런가 계속 꾸벅꾸벅 졸고 앉았네요..
자러가야지 ㅜ.ㅜ
다 알고 있어..
퇴원문제로 싸웠더니 몸이 피곤하네요 ㅎㅎ
제가 너무 밤에만 활동하는지 글들이 적어서 슬픕니다 ㅜㅜ
3등 축하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