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다들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 철야조 분들 오실 시간입니다.

· 2013-05-19 (일) 00:00:00 · 1360 · 9
저는 오늘아침까지 밤새고 오후에 일어나서 애기좀 보고 했더니

하루가 후딱 가네요.~~

저희 와이프와 둘째가 오늘 퇴원해서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병원 얘기 관련해서 참 할말이 많지만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우리 철야조 님들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해서 일하세요.

전 라면 먹고 컴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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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1등~~
퇴원 축하드립니다~~ 고생 마이 하셨네요...
요즘 날이 풀려서 그런가 계속 꾸벅꾸벅 졸고 앉았네요..
자러가야지 ㅜ.ㅜ
1등 할려고 1만 달았지..ㅋㅋ
다 알고 있어..
그럴리가요... ;;
감사합니다
퇴원문제로 싸웠더니 몸이 피곤하네요 ㅎㅎ
2빠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너무 밤에만 활동하는지 글들이 적어서 슬픕니다 ㅜㅜ
출첵합니다. 3등~
헬로우 월드님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3등 축하드립니다 ㅎㅎ
철야 ㅡㅡ;;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가지고 밤에 하면 머리 안돌아간다고 퇴근해버리는데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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