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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라는..?



물론 다 그러신거 아닙니다.
상세히 기획과 자료들을 프린트해서 가져갔더니....
하시는 말씀..
"이런거 안해주셔도 되요.. 저 이거 안받을게요 싸게만 해주세요.."
웃는 얼굴에 침은 뱉을 수 없지만... 뭐랄까....
얼굴이 굳는거....
웃으며 친절히 대응해드리고....
그냥 안하기로 하고....

여러번 느끼지만 한국 사장님들은 기획의 중요성을 너무 간과하는 듯 합니다.
물론 공무원 양반들도 기획서랑 이거 저거 서류 잔뜩 요구는 하고 안보는 경우 잦죠..
그러곤 미팅 때... 엉뚱 소리나 하시고....
완료 후 더 엉뚱 소리나 하시고...
아름다운 분들 같으니라고.. 하하..

"기획 안해주고 사후 서비스 안해줘도 됩니다. 그러면 얼마 깎아줄 수 있어요?"
뭐.. 할 말 없네요. 하하..

어떤 분 말씀대로 경기가 참 나쁘죠.... 그러려니 합니다.
마트 나가봐도 돈 십만원이 어디 돈입니까....
마누라랑 주말에 마트 갔는데... 열심히 아껴서 구매한게 30만원 가깝더군요..
둘이서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그렇다는건 모두 같겠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을까 싶은...
집을 지을 때.. 설계도도 없고... 사후 유지보수도 없고..
가격이나 깎으면서 자재 싼 거 쓰고.... 인력 싼 인력 쓰고... 그래 후다닥 지으면....
배보다 배꼽이 클껍니다. 물론 집은 지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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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난 잘모른다는 클라 알아서 해달라는 클라가 더 무서움..ㅋㅋ
언제나 그렇듯이 돈이 깡패죠 ㅡ.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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