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05-23
|
조회 1,331
|
|
|
|
13-05-23
|
조회 1,372
|
|
|
묵공
|
13-05-23
|
조회 1,814
|
|
|
|
13-05-23
|
조회 1,290
|
|
|
|
13-05-23
|
조회 1,967
|
|
|
|
13-05-23
|
조회 1,597
|
|
|
오길호
|
13-05-23
|
조회 1,539
|
|
|
|
13-05-23
|
조회 1,344
|
|
|
묵공
|
13-05-23
|
조회 1,295
|
|
|
|
13-05-23
|
조회 1,360
|
|
|
|
13-05-23
|
조회 1,311
|
|
|
|
13-05-22
|
조회 1,294
|
|
|
|
13-05-22
|
조회 1,321
|
|
|
|
13-05-22
|
조회 1,275
|
|
|
|
13-05-22
|
조회 1,176
|
|
|
|
13-05-22
|
조회 2,145
|
|
|
|
13-05-22
|
조회 1,635
|
|
|
|
13-05-22
|
조회 1,247
|
|
|
|
13-05-22
|
조회 1,332
|
|
|
|
13-05-22
|
조회 3,184
|
댓글 6개
좀 뻣뻣하게 굴자면 크로스브라우징 < 웹 표준 < 웹 접근성 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간략하게 이유를 말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크로스브라우징은 전체 레이아웃, 전체 콘텐츠를 table 만 써도 구현이 가능합니다.
눈에 보여지는 결과물 자체에 목표를 두고 있죠.
웹 표준은 콘텐츠의 의미에 따라 적절한 마크업과 스타일을 분리하여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눈에 보여지는 결과물 뿐만 아니라 문서 구조 자체에도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웹 접근성은 웹의 보편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웹 표준+크로스브라우징+@(가령 콘텐츠 선형화라든지)이 모두 요구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익스에서는 보이는데 크롬에서는 안 보인다면 웹 접근성을 구현했다고 말하기 어렵겠죠.
작업 순서인줄 ㅋ 착각 ㅠㅠ 내 한표 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