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투에 서류들을 구김 없이 해서 보낼까...
아니면 이참에 비용이나 여러 면을 고려해서 소봉투로 바꿔탈까....
사실 대봉투로 보내더라도.. 구겨져서 날라가는건 매한가지..
그래도 서류를 구김 없이 보낸다는 일종의 불문....사항...
기존 분량을 다 소진해서 새로 보내야는데..... 어찌 찍을 지 고민되네요.
뻔해빠진 스타일 말고... 중간 사이즈 정도로 하고...
서류들도 이참에 사이즈를 줄여서 특이하게 구성할까 싶기도 하지만..
보수적인 클라이언트 입장에선 넘 텨버리면 되려 싫어할 꺼 같고...
A4는 고수해야할 듯 한데....
접어서 소봉투 할까 고민되네요.
대봉투.... 때론 한두장 넣어서 보낼 때도 있는데... 참 의미 없어지는..
막봉투 사서 라벨지 붙이는건 더 귀찮고 프린트값에 라벨값이 더 바보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대신 a4를 접는 방법을 특이하게.. 또는... 정성스럽게...
근데 요즘 접고싶어집니다.
저는 둥글게 말리거나 그래서 생긴 건 이해는 하지만, 인위적으로 접어서 생긴 자국은 싫더군요... ㅎㅎㅎ
근데 전 펼쳐진 것도 구겨진 것을 많이 받아봐서요....
아예 반 꽉 접어서 넣어둔 것도 숱하게 봤고...
그래서 고민 중입니다.
저는 대봉투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