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눈하

아오 이제 정신 차리고..

정모에 나오신 총 13분 고생 많으셨어용 ^^

리쟈언늬와 리쟈언니네개발좌, 길옵빠와 친구분, 저랑  제꺼(그누가머냐), 조안, 아이스웨덴, 우후지름, 개발쟈가되고싶은디자이너 (개발디쟌), 길호, 옵션, 시하형 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1차 통크게 리쟈언니께서 뒤집어 써 주셨구요!! 너무 크게 감사드립니다. ^^
2차 노래주점에서 회비및 시하형과 조안님 각각 10만원씩 삥뜯어 결제 했구요! 두분 감사드립니다.
암튼 이래저래 놀다보니 정모는 아쉽게도 2시쯤 끝났습니다.
꼭 자리 옮기면 하나둘씩 없어진단 말이죠 ㅠㅠ
모두들 아무탈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구요~

여기서 회비가 무려 17만5000원이 남았어용~~
다음 정모때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막판 뒷풀이 5명이서 저포함 좋은대 갔습니다...ㅋㅋㅋㅋ
뒷풀이 끈나고 보니.. 5시 -_-;; 해는 떠있고.. 어휴..
어제 종일 딩글 거리다 이제 정신차리고 뒷이야기 살짝 남깁니다..
다음 정모는 1박2일로.. 가야겠어용 지방분들 죄다 오시게.. 저번처럼 ㅋㅋㅋㅋ
|

댓글 8개

체력이 딸려서 중간에 빠진 1인 입니다. ㅠㅠ
오랫만에 뵈니 너무 반가웠구요.
벙개때마다 어색한 분위기 없이 화기애애하게 이끄시는 윈디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__) ... 술좀 작작 드셔요 --;;;
오오 다음정모~~
헐...작작...
글만 읽어도 분위기가 대충 느껴지네여ㅋ
ㅋㅋ 누나
아프리카로 참여한 1人입니다 ㅎㅎㅎ
일하느라 많이 못봤지만요 ㅎㅎ
오오. 즐거웠겠어요
오호라~! 좋겠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944
12년 전 조회 1,324
12년 전 조회 1,984
12년 전 조회 5,204
12년 전 조회 4,566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3,365
12년 전 조회 1,093
12년 전 조회 1,795
12년 전 조회 1,992
12년 전 조회 1,373
12년 전 조회 1,399
12년 전 조회 2,029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717
12년 전 조회 1,985
12년 전 조회 1,490
12년 전 조회 1,187
12년 전 조회 3,887
12년 전 조회 1,340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3,446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5,253
12년 전 조회 1,668
12년 전 조회 1,143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2,993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2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