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당~~
엄청~~ 올만에 들렀네요 ㅋㅋ
요즘 이거저거 뛰어댕기면서 알아볼게 많아서 심신이 지친다는... ㅡ.ㅡ
며칠동안 하도 많이 걸어댕겼드만 다리뼈에 무리가 왔는지 ㅋㅋ 쩔뚝이가 되서 하루종일 쩔뚝쩔뚝 ㅜ.ㅜ
오늘도 나갔다 와서 씻지도 않고 떡실신했다가 씻으려고 잠깐 깼네요
돌아댕기다 와서 샤워도 못하고 잤드만 몸에서 바다냄새가~~ 하핳
바다 향기가 그리우신분들은 은밀히 연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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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안 그래도 살안쪄서 죽겠는데 몇 킬로 더 빠지겠네요 흙흙~~
안녕하신가요 ㅎ
수상하다 수상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