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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동안 못(안) 씻고 있는데 제가 깔끔하다는 평들을 하시네요.

거의 2, 3일을 가그린만 하고 지냈는데 제가 참 깔끔하다네요.  
깔끔하다는 소리를 들을 때 마다 가끔은 제가 은 나노항균피부를 갖고 태어난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는 합니다. 이 항균력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에 더 강해지고
광범위 해져만 가네요.

이래서 제가 씻기를 등한시합니다. 


깔끔하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지갑으로 손이 가더군요.  나이를 조금 먹으니까 여자가 칭찬해주면 자꾸 팁을 줄려고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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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깔끔하십니다. (팁....)
노린 거 아닐까요?
ㅎㅎㅎ 어떤 여자분이 칭찬해주었는지가 관건이겠네요
샤워나 세수는 몰라도 양치를 안하고 버티시다뉘...허 ㅎㅎㅎㅎ
저랑 안씻기 대결 한번 하실래요? ㅋㅋㅋ
씻으세요!!
ㅋㅋㅋㅋㅋㅋ
ㅋ 지갑이 두둑하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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