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군요 ^.^
제가 모르는 사이에...
코멘트가 178개 달렸군요 쩝~~
그나저나...
뒷북 치는지 모르겠지만~
막내별의 아빠,...엄마가 누구죠?
단지 jepae님과 관련 있다는 것밖에는...
제패님도 잘 모른다고 하시니까..
쩝~~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피에쑤 : 기분에 포인트 쏘아볼랍니다
막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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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재패님께서..
// 한집에서 잠자고 같은 솥에서 익혀진 밥을 먹고
// 자반 한조각 서로 먹으려고 티각 대면서도
// 잘 모릅니다..ㅠ.ㅠ 한집에서 잠자고 같은 솥에서 익혀진 밥을 먹고
// 자반 한조각 서로 먹으려고 티각 대면서도
// 잘 모릅니다..ㅠ.ㅠ
이렇게 말씀 하셔서요~~ㅋㅋ
저러다가 아들녀석까지 끼어 들까봐 걱정입니다...
저 한테 주신건 아니지만 포인트 감사합니다..^^
잘 아는 사이는 맞는것 같군요 후후...
좋은 하루 되세요~
해피아이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
그 상황되면 제가 탈퇴합니다..
그럼 나도 모른척.~~~
헉~~
그건 절대 안되시와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jepae님 가족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모님께서도 활동하시지 않으실까 심히 염려(?)됩니다
아니면...
jepae님 몰래..암중으로 할동하고 계시는 지도..
흠...
암튼 행복해 보입니다..
원래..
이런글은 염장인데..흠~~
그나마 다행..
근데 어깨너머 감시가 더 무서운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