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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기주의자들 왜이래많쵸?

· 2013-06-14 (금) 23:39:48 · 1288 · 9

 자기들은 밤중이나 새벽이나 낮이나 시도때도없이 문쾅쾅닫아서 사람놀래게 만들어놓고..

 밤중에 세탁기 소리가 너무시끄러우니 자재해달라고 

 대문앞에 써놨네요..ㅎㅎㅎㅎ

 진정 대문 쾅쾅닫는건 못느끼는건지..-_-

 전 그냥 무시하고 돌리고있습니다. 와서 난리치면 한마디해야죠..!

 "문쾅쾅안닫으면 저도 세탁기안돌리겠습니다..._"

 근데 어짜피 이사갈껀데.........  소용없네요. 가기전에 세탁기나 원없이돌리고가야겠네요 ㅎ

 드럼세탁기인데 탈수소리가 꾀나 크긴큽니다.  쿵쿵쿵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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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한국사람들이 꽤나 이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남이야 어찌 되든 나만 잘되면 그만이란 논리죠.
2013-06-14 (금) 23:42:49
그러게요 자기때문에 피해보는사람은 전혀생각안하지요 ㅎ
세탁기도 이웃들 눈치보며 돌려야하는 세상 ㅠㅠ
2013-06-14 (금) 23:43:54
디지털화되면서.......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있지요.
2013-06-14 (금) 23:45:24
음 원래 한국사람본성이 그런거아닐까요?..
제생각엔 밤에 문 쿵쿵 닫는거나...
밤에 세탁기 돌리시는거나 ㄷㄷㄷ;;
2013-06-15 (토) 00:37:46
그러니 하는소리죠.. ㅎ
자기는 이런짓하는데 떳떳하게 하지말라는..
전 새벽에 귀가할때도 조용조용 다닙니다~ 저희 옆집으로 이사오세요~^^
1층에 젊은 부부가 삽니다..
부부에 큰 아이가 이젠 커서 친구들 오면 가끔 말 다툼..^^
담배피러가다가 중재를 합니다..^^
꼰대가 흔히 하는 말~
친구끼리 싸우면 되니..^^ 악수해~
니들 참 잘 생겼다..^^
아래층에 아이들 한테는 확실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층간소음에 대하여 아무 말 없더군요..^^
오히려 너무 인사를 해서 제가 미안할 정도..^^
2013-06-15 (토) 15:15:25
그러죠? 그땐 외모와 인상으로 제압하세염..
구챦죠>>>크 크 농담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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