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기주의자들 왜이래많쵸?
자기들은 밤중이나 새벽이나 낮이나 시도때도없이 문쾅쾅닫아서 사람놀래게 만들어놓고..
밤중에 세탁기 소리가 너무시끄러우니 자재해달라고
대문앞에 써놨네요..ㅎㅎㅎㅎ
진정 대문 쾅쾅닫는건 못느끼는건지..-_-
전 그냥 무시하고 돌리고있습니다. 와서 난리치면 한마디해야죠..!
"문쾅쾅안닫으면 저도 세탁기안돌리겠습니다..._"
근데 어짜피 이사갈껀데......... 소용없네요. 가기전에 세탁기나 원없이돌리고가야겠네요 ㅎ
드럼세탁기인데 탈수소리가 꾀나 크긴큽니다. 쿵쿵쿵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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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남이야 어찌 되든 나만 잘되면 그만이란 논리죠.
세탁기도 이웃들 눈치보며 돌려야하는 세상 ㅠㅠ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있지요.
밤에 세탁기 돌리시는거나 ㄷㄷㄷ;;
자기는 이런짓하는데 떳떳하게 하지말라는..
부부에 큰 아이가 이젠 커서 친구들 오면 가끔 말 다툼..^^
담배피러가다가 중재를 합니다..^^
꼰대가 흔히 하는 말~
친구끼리 싸우면 되니..^^ 악수해~
니들 참 잘 생겼다..^^
아래층에 아이들 한테는 확실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층간소음에 대하여 아무 말 없더군요..^^
오히려 너무 인사를 해서 제가 미안할 정도..^^
구챦죠>>>크 크 농담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