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요 ㅋ 바버 같은 맨트인가요 ㅎㅎ

아침 인가보네요 .

사원들이 하나 둘 출근 왜 저는 부시시한 모습으로
 
 그분들한테 인사를 ,

 나도 깔끔한 옷과 아 비가와서 출근이 늣어네,,

 글세 출근길에 어떤 아가씨가,,등등의

  대화에 참여 하고싶은데,,

 다들 제가 가면 피합니다,,

당다연한거죠 밤새운 웹프로그램어 능력 없써서 밤을 세면서 일하는구나 ,,

 머 하지만 그리 능력 있지도 안지만 능력 없는것은 아니인데,

 그냥  하는일이 즐거워 하고나서 나오는 결과물이 좋아서

 그일을 할때면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라,,

너무 미화적으로 써놓아나요,?

하지만 일할때 받는 스트레스조차 그때피는 담배 조차 저는 좋은데,,
사람들은 이걸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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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는 좋아서 하는 분들이 제일 부럽고 멋있습니다.

오늘 날씨는 꿀꿀하지만 기분만은 상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p.s 비가~와요는 괜찮은데 앞에 하늘에서가 붙으면 바보같은 멘트가 된다는 ㅋ
감사 ,
비가 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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