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열받게 하는 아내와 아들,,


 돈이 생겨 외식을 하러 가~~자 ~

 ㅎㅎㅎㅎㅎㅎㅎㅎ참 기분좋게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서 아내와 아들의 음식을 챙겨주고  나니.

아내와 아들은  집에 가자네요 배부르다고,,

 이거참,,

 
난  하나도 안먹어는데...

아내와 아들은  날 슈퍼맨 외계인 안먹고 안자도 되는 초인으로 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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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불만글인데 행복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은 이런 글은 정체가 뭐죠? ㅎㅎ
흠, 가끔은 서운해요 아내와 아들한테,,
장가 못간 사람으로서 이글이 더 서운하네요 ㅋㅋ
꼭 결혼이 좋은 것 만은 아니랍니다,
공감합니다.
옛날엔 우리 어머님이 우리를 그렇게 키우셨는데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저도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애는 없지만...저를 초인취급 ㅠ
아들 대학교 2학년인데 방학이라고 집에와서 아직 자고 있습니다..ㅠ
ㅠㅠ 슬프네요
필히 놀이방 있는 식당으로 가요. 애들 먼저 챙겨 먹이고. 놀이방으로 보내고 나서.. 그때부터 천천히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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