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끔좀 씹으셨던 분들을 위해

· 2013-06-26 (수) 17:58:28 · 2835 · 7
디스코바지, 소방차, 강수지, 주윤발, 장국영, 쳔녀유혼 

문득 떠오른 당신은 이젠 누군가의 아빠,엄마 (아니면 노총각 노쳐녀)




워드 돈컴이지 투미


핡핡핡핡 할렘


숑트숑트숑트~뉘잇데뽀리~~


밤밤비나~ 오우오우~


터치바이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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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3-06-26 (수) 18:09:58
이걸 다알면 나이가 너무 많은건가요?
그래서 싸군의 아버지가 되셨잖아요. 농담이고

그렇지는 않고 한 30대 중반 부터 40대 쯤 되셨겠죠
2013-06-26 (수) 18:35:13
한순간도 가만있지 못하고 한국 현대사의 암흑기의 파도가 휘몰아쳐온
1945~지금까지

그 어느 시간 시점 부터 지금까지 잘 살아왔는지? 생각해봅니다.
앞으로도 시간속에 살아가겠고, 후손들도
앞의 시간대의 대물림되는 시간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겠죠.
2013-06-26 (수) 18:50:20
얼핏 보고 들은게 아니고 제대로 알면 이미 30대 후반에서 40대 이상이죠....30대 초중반도 알긴 알지만 직접 겪은 세대가 아니므로....저중에 조이 앨범은 저도 있었습니다.
2013-06-26 (수) 19:33:51
옛날에는 디스코택을 닭장이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흠냐 다 아는 노래..
그럼 저도...구시대인가요..ㅋ
주말이 되면 2시의 데이트에서 어메리칸탑포티를 요약방송?해주었었는뎅쇼..
그거 들으면서 팝송 참 많이 알게 됬었쪙..
kbs는 김광한 mbc는 김기덕 ㅎㅎ;
신디러퍼랑 마돈나 누나 데뷔하던 그시절부터 팝송들은거같네요..
그전에껀 더 나이 들고나서 찾아서 들은듯...
추억좋
2013-06-26 (수) 20:55:37
추억의 영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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