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끔좀 씹으셨던 분들을 위해
디스코바지, 소방차, 강수지, 주윤발, 장국영, 쳔녀유혼
문득 떠오른 당신은 이젠 누군가의 아빠,엄마 (아니면 노총각 노쳐녀)
워드 돈컴이지 투미
핡핡핡핡 할렘
숑트숑트숑트~뉘잇데뽀리~~
밤밤비나~ 오우오우~
터치바이 터치
문득 떠오른 당신은 이젠 누군가의 아빠,엄마 (아니면 노총각 노쳐녀)
워드 돈컴이지 투미
핡핡핡핡 할렘
숑트숑트숑트~뉘잇데뽀리~~
밤밤비나~ 오우오우~
터치바이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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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렇지는 않고 한 30대 중반 부터 40대 쯤 되셨겠죠
1945~지금까지
그 어느 시간 시점 부터 지금까지 잘 살아왔는지? 생각해봅니다.
앞으로도 시간속에 살아가겠고, 후손들도
앞의 시간대의 대물림되는 시간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겠죠.
흠냐 다 아는 노래..
그럼 저도...구시대인가요..ㅋ
그거 들으면서 팝송 참 많이 알게 됬었쪙..
kbs는 김광한 mbc는 김기덕 ㅎㅎ;
신디러퍼랑 마돈나 누나 데뷔하던 그시절부터 팝송들은거같네요..
그전에껀 더 나이 들고나서 찾아서 들은듯...
추억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