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오늘 이라는 메뉴 자주 보시나요?

2번 항목이 혹시 많으면 관리아빠님이나 지리자님께서 하단으로 살짝 옮겨주시면 감사하시겠어요. 

가끔 실수로 들어가 난 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하며 한참을 헤메곤 합니다.  오늘이 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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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번...ㅋ 솔직히 별 감흥없다능..ㅋ
기타는 없나요? ㅎㅎ

저는 10년전에는 활동하지 않아서 감회에 젖기는 힘들지만

아, 10년전 오늘에는 이런것들이 이슈였구나 하고 신기해 하곤 합니다 ㅎㅎ
비싸보이네요
등등
십년전오늘은 어떻게 보면 기획하시는 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인 것도 같습니다.
새로운게 많이 나오지만 그런 것들 결국엔 다 지나간 발자취 속에서 나온 것들이고, 새로운 것이 정답이라기보다는 근사치에 가깝게 만들어진 것들이기 때문에 왜 그런 것들이 나왔느냐? 를 안다면 더 새로운 것도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십년웬지 거북스럽다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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