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주유소 알바생들

3만원어치 넣었다고 주유구 마개를 부러뜨려놨네요. 가서 패주고 싶은데 3시간 거리니 기름값 아깝고 시간 아까워ㅠㅠ
|

댓글 7개

파하~
그럴리가요...ㅡㅡ;;
ㅎㅎ 3만원어치라고 그랬겠어요
일부러 부러뜨릴려고해도 잘 안될텐데...
어쩌다 하다보니 그렇게 됐겠지요
저도 3만원어치 잘 넣는데...유심히 봐야겠네
어떻게 하면 그게 부러지지요.... ㄷㄷㄷ;;;

그리구...3만원어치 넣는다고 차 부셔먹으면..... 제차는 벌써 폐차...ㄷㄷ
그럴리가 있나요?~
역시 이곳엔 마음 선량한 분들이 많아서 그래요. 그놈이 인상이 안좋았어요. 10만원어치 하려다가 3만원 했는데 아차 싶더군요. 아!
헐 드드드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405
12년 전 조회 1,170
12년 전 조회 1,142
12년 전 조회 1,152
12년 전 조회 2,800
12년 전 조회 903
12년 전 조회 1,268
12년 전 조회 6,595
12년 전 조회 1,246
12년 전 조회 1,144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2,015
12년 전 조회 1,226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309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1,462
12년 전 조회 902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1,802
12년 전 조회 1,002
12년 전 조회 1,195
12년 전 조회 1,130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65
12년 전 조회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