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수정사항
보통 10가지내외로 나오는데
이번건은 30여가지가........ㅎㄷㄷ
지금 21번째 수정사항을 처리중인데 정말 토나오네요 ㅋㅋㅋㅋ
처음부터 이런기능 설명은 아에없었거든요 ㅎ
그러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반복하는것도 지겨운.....-ㅇ-;;
의뢰받기전엔 기획부터 확실히 잡아야 나중에 편하더군요..
근데 대부분의 의뢰자가 이걸 그냥 무시하고 그냥 설명떡하니하고 알아서 작업하라는식이니..ㅎ
딴건 다 참겠는데.. 한번 나온걸 다시 엎어버리고 재작업하는건 참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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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장난질 무지 하는것 같음
2003~2004년 동안 웹사업을 했지만 변화한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음
계속 늘리죠 이거해달라 저거 해달라 존두 안주면서 프로그램은 좆니 쉽게 짜여지는 줄만 아는 인간들....
계약할거같이이야기하다가 계약서보내면 대답없는 ㅎ
ㅎ 2003년 당시 가격이 현재 그대로 있는듯한
세월은 변하고 물가는 오르는데 왜 작업비는 안오를까요?ㅎㅎㅎ
의뢰게시판에보면5~10만원짜리 작업 수두룩한데
기능을 보면 절대 5~10만원짜리가 아닌데말이죠 ㅠㅠ
난리치는 사람들 몇몇있더라구요~
일일히 다 봐줄수도없는노릇이고 ㅠㅠ
애초에 스킨은 공개하고 자기가 알아서 기능을 수정해서쓰는것인데
말이죠 보통 무개념인 사람들은 이걸 완벽하게 만들어야 성이차는인간들이있으니.
전 작업을 시작했던데 2000년도부터인데요.
지금이나 과거나 달라진게 없습니다.
작업비는 더 저렴해졌으면 저렴했지 오르지 않네요.
단가 후려치고 개발자 후려치고 딱 고정된 인식으로 자리 잡은듯해요.
그러니 고생만 죽도로 하는 직종인것이죠.
배운거라고 프래그램인데..떠날수도 없는 이 현실이..
전 참말로 슬프 1인이네요.
이제는 무덤덤해요.너무나도 많이 겪어봤거든요.
앞으로도 의뢰자들 마인드는 안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기도 하고요.
더 추락되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이지 아닐까 생각합니다.ㅎㅎ
참.. 하면 할수록 별의별 사람 다 있단 생각도 들고... 위에분들 말씀처럼.. 물가는 오르는데..
어찌된게 제작비는 점점 낮아지고.. 경쟁은 더 심해지는지..
아는 사장님이 계신데... 금융쪽의 si를 오래 하셨던 분인데.. 사정상 웹쪽의 비즈니스를 잠시해보셨는데..
아무래도 이분야는 비즈니스가 아닌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10년넘게 하면서.. 그말 들으니.. 정말 딱이다 싶더군요..
비즈니스는 고사하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