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나도 먹을 줄 아는데.........

엄마랑 중국집에서 자장면이랑 탕수육 시켜서 먹고있는데.. 먹다가 동생 얼굴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ㅋㅋ
엄청 먹고싶다는 듯이 보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는 듯한 ......ㅇㅂㅇ;;;
 

[이미지 삭제] 

|

댓글 15개

헉 벌써 자장면맛을 아는건쥐 ㅋㅋㅋ
부러운듯이처다보네요
ㅋㅋㅋㅋㅋ
동생이라면 형은 몇살인쥐?
여동생 입니다...ㄷ
전 21살 입니당.
헐~ 늦둥이..ㅋㅋ..암튼 이쁘겠네여..나이차가 그리나면...
님이 빨리 장가가면 동생이랑 거의 나이 비슷한 딸도..가능..
서태지 멤버..이름 기억안나는데 와이프랑 23살 차이!
남자 47세, 부인 24세 , 장모와 2살 차이, 장인과 4살 차이^^
나도 마눌과 10여년 차이..ㅎㅎ
사진속 자장면 먹는 손이 님이라면 님도 여자 사람님???
저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 이십니다.
동갑이네요!~ 친구야!(읭?!ㅋ)
아 정말 먹고싶을꺼에요... ㅜㅜ
대륙의 약올리기....ㅋ;
???무슨의미...대륙?
아시아대륙의 약올리기ㅇㅅㅇㅋ;;
님은 군대안감?

언제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귀엽네요.....^-^
아이 눈빛을 잊을수 없네요 ㅋㅋ
저도 자장면 참 좋아하는데요. 혼자 먹지 마시고 좀 주시길..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26
12년 전 조회 1,883
12년 전 조회 1,301
12년 전 조회 1,301
12년 전 조회 1,204
12년 전 조회 1,299
12년 전 조회 1,355
12년 전 조회 4,158
12년 전 조회 1,176
12년 전 조회 1,177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306
12년 전 조회 1,192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2,079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1,290
12년 전 조회 1,297
12년 전 조회 2,722
12년 전 조회 2,662
12년 전 조회 1,300
12년 전 조회 1,280
12년 전 조회 1,255
12년 전 조회 7,363
12년 전 조회 1,559
12년 전 조회 1,196
12년 전 조회 1,560
12년 전 조회 2,728
12년 전 조회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