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죽다 살아났네요..

· 12년 전 · 1646 · 10

요즘 안그래도 너무 무리한다 싶었드만

아까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자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구석구석 쑤시고 엄청 춥더라구요..

보일러 틀고 두꺼운 겨울잠바 입고 쌍화탕 묵고..

이제 좀 살만하네요..

혼자 있을때 아프면 정말 서러운데 ㅠ.ㅠ

약 좀 지어다 주실분 없나요? 오시면 술이라도 한잔 대접해 드릴텐데 ㅋㅋㅋ



근데 이놈의 동네는 무슨 사람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뭐 조용해서 일하기엔 좋을것 같긴한데 엄청난 적막감이 슬슬 압박을...

옷벗고 동네 뛰어다녀도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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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흠 언제 옷벗고 뛰어다닐지 날짜좀 알려줘

구경가게..ㅋㅋ
같이 뛰시죠.. 요즘 운동도 통 안하셨을텐데 ㅋㅋ
내가 뛰면 공해인데..
조류독감 조심하세요. 걸리면 새됨~
혼자살때 아프면 정말 서글플거같아요ㅜ
몸관리 잘하셔야죠!!
나이도 나이이신데..[http://sir.co.kr/data/thumb/cm_free/895413-20cf6a0a788c08fbd5c9688f244a8991.jpg]
ㅋㅋㅋ뛸때 얘기하세요~
호~~~~~~~ㅡ.,ㅡㅋ
나와살면서 아픈게 제일 서럽습니다 ㅠ
근데 막상 약을 챙겨놔도 잘안먹게되네요~~
몸조리 잘하세요!!!
혼자 있를때
아픈것 만큼 서러운건 없을것 같아요....ㅠㅠ

[ 제가 해본 경험 ]
아프고 난 다음에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고
찜질방 가서 몸을 푸욱 데우니까
몸이 가쁜 해지더라구요...^-^

(*)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역쉬..그땐 마눌이 쵝오죠^^ 결혼 하셈...돈 가지고 결혼 하는거 아니므니다..돈가지고 결혼하자는 여자는 결혼 하지 마셈.
쾌차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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