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뜨락의 이름님

아래 글(그새 지워졌네요. ㅠㅠ)을 타고 가다가 뜨락의 이름님 문화사랑방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메인페이지에서 눈에 띄는 제목이 하나 있어 읽어보다가 글을 참 읽기 쉬우면서도 상황 전달이 잘되게 잘 썼구나 싶어하는데 다 읽고 다음 글을 읽으려고 보니, 좀전에 읽은 글을 쓰신 분이 다름 아닌 뜨락의 이름님이신 것 같더군요.

제가 SIR 눈팅 경력이 좀 되는데, 예전에 뜨락의 이름님을 글로나마 종종 뵈었었습니다. 격이 있으신 분인가보다 라고만 생각하다가 오늘 뜻하지 않게 글로 다시 뵈니 생면부지 사이지만 낯익고 반가운 마음이 물씬 스며드네요.

특히 이 글은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http://ddrak.kr/bbs/board.php?bo_table=02_3&wr_id=60

시를 디자인으로 바꿔 읽어보니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네요.


뜨락의 이름님, 안녕하시죠?

저 눈팅하던 시절의 올드멤버들이 문득 그립습니다.
|

댓글 2개

음................. 게시문의 본문에 기본 폰트 크기도 커졌군요.
그렇네요..폰트 사이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3,213
12년 전 조회 1,024
12년 전 조회 1,822
12년 전 조회 1,285
12년 전 조회 1,712
12년 전 조회 1,219
12년 전 조회 1,948
12년 전 조회 1,896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188
12년 전 조회 1,586
12년 전 조회 1,534
12년 전 조회 1,201
12년 전 조회 2,049
12년 전 조회 1,437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228
12년 전 조회 1,177
12년 전 조회 1,212
12년 전 조회 1,301
12년 전 조회 1,280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609
12년 전 조회 1,231
12년 전 조회 1,433
12년 전 조회 1,217
12년 전 조회 932
12년 전 조회 1,239
12년 전 조회 1,797
12년 전 조회 1,237